지속가능성
화학농법에 부적합한 토종종자를 통해 지구의 순환계를 보호합니다.
Manifesto
Fine Earth가 다루는 것은 한 끼의 만족감만이 아니라, 농업과 먹거리의 방향입니다.
모든 산업 중에서도 가장 물 사용량이 많은 농업에서 사용하는 화학물질은 결국 물의 순환을 통해 우리에게 돌아옵니다. 이제는 생산량만이 아니라, 지구의 순환계를 지키는 방식으로 먹거리를 다시 바라볼 때입니다.
화학농법에 부적합한 토종종자를 통해 지구의 순환계를 보호합니다.
더 맛있고 공정한 음식을 위해 농부와 소비자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.
인간의 먹이활동이 지구와 조화를 이루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.
People
Fine Earth는 쌀을 소개하는 브랜드이기 전에, 각자의 언어로 더 나은 먹이활동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모인 팀입니다.

01
글짓고 밥짓는 사람
수자는 글짓고 밥짓는 사람입니다. 탁월한 밥맛의 밥을 짓는 요리사이고 그 쌀과 농부, 양조가들을 소개하는 글을 짓는 작가이기도 합니다. 강릉의 산과 바다에 기대어 만족하며 삽니다.

02
예술가
진리는 버려지고 사라져가는 것들을 찾아 새로이 바꾸는 작업을 하는 예술가입니다. 탁월한 밥맛에선 토종쌀의 이름에 담긴 기록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이미지를 만듭니다. 강릉의 자연에서 숨을 찾는 중입니다.

03
프로덕트 메이커
규빈은 프로덕트 메이커입니다. 불편한 점이 있으면 만들어서 개선하는 일에 능숙합니다. 다양성이 주는 자극이 현재의 우리를 이전과 다르게 더 나은 존재로 만든다고 믿습니다.
Next Step
브랜드를 읽었다면, 이제 실제 품종을 살펴보거나 구독 흐름으로 이어갈 차례입니다. 인스타그램은 그 다음에 따라와도 늦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