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 토종벼 중에서도 특히나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고 이야기되는 벼. 버드나무같이 낭창하게 휘어지는 긴 대가 특징이고 그만큼 쓰러지기 쉬워 농사짓기 어렵고 수확량도 적은 편이다. 하지만 찰기 하나는 토종벼 중에서도 최고이고 거기에 은은한 향과 단맛까지 더해져서 밥맛이 좋기로 손에 꼽는다. 국제슬로우푸드 연맹의 '맛의 방주'에 등재된 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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