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인사 공양미로 쓰이던 쌀로, 부처님의 쌀이라 불림. 은은한 향과 단맛이 일품이며, 재배가 어려워 수확량은 적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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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인사 공양미로 쓰이던 쌀로, 부처님의 쌀이라 불림. 은은한 향과 단맛이 일품이며, 재배가 어려워 수확량은 적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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