꼿꼿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

이세히카리(伊勢光)

부드러움의 완성

이세신궁의 신전에서 재배하던 고시히카리의 후예로, 태풍에 살아남은 두 포기에서 길러낸 쌀. 쌀알은 더 작고 수확량은 적지만 밥맛은 뛰어남.

지역
일본 이세현
도정
백미 9분도
생산자
주나미
추천용기
모든 용기와 잘 어울림
분류
멥쌀
스타일
작지만 꼿꼿한 식감과 두드러지는 은은한 단맛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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