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수하고 맛이 좋은 밥

자광도

황제의 색, 구수한 진상미

400여년 전 청나라에 갔던 사신들이 가져왔다고 하는 벼. 현재의 김포 통진에서 많이 재배했으며 밀다리벼(밀같이 대가 얇고 길다고)라고도 불렸다. 황제의 색인 자색을 띈데다가 밥이 구수하고 맛이 좋아서 진상미로 쓰였다고 하는 쌀이지만 대가 얇아 잘 쓰러지는 쌀이라 재배가 어렵다.

지역
경기도 여주
도정
백미 7분도
생산자
우보농장
추천용기
압력밥솥
분류
멥쌀
스타일
색과 향을 즐기면서 먹는 밥. 냉해에 강하고 물이 적어도 잘 자라는 특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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