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0여년 전 청나라에 갔던 사신들이 가져왔다고 하는 벼. 현재의 김포 통진에서 많이 재배했으며 밀다리벼(밀같이 대가 얇고 길다고)라고도 불렸다. 황제의 색인 자색을 띈데다가 밥이 구수하고 맛이 좋아서 진상미로 쓰였다고 하는 쌀이지만 대가 얇아 잘 쓰러지는 쌀이라 재배가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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